"가족과 좋은 시간 되길" 방탄소년단 지민, 훈훈한 근황 공개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들이 되길 바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형견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하얀 셔츠에 정장 바지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지민은 자신의 주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대형견을 쓰다듬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민이도 강아지도 너무 귀엽다", "언제나 사랑스러운 지민", "컴백일정이 기다려진다", "좋은 노래로 컴백해주세요", "아미는 지민이를 보라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유튜브에서 열리는 온라인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 행사'에 축사 연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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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행사에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 가수 레이디 가가,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말랄라 유사프자이,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 등이 참여해 축사할 예정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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