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1회 1000만원 간편이체 가능한 더뱅킹 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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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새마을금고가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선보였다.


새마을금고는 'MG더뱅킹' 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앱의 주요 특징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환경(UX) 전면 개선, 인증편의 개선 및 간소화, 보안매체 없이 간편이체, 모바일 특화 서비스 제공 등이다.


앱 이름을 기존 새마을금고 스마트뱅킹에서 MG더뱅킹으로 바꿨다.

공인인증서 사용을 최소화했고, 간편비밀번호 및 바이오(지문 및 얼굴 인식)를 통한 로그인 및 인증을 강화했다. 또 디지털 일회용 비밀번호(OTP) 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용자의 인증 편의성을 높였다.


이체업무는 더 간소화했다. 휴대기기 검증을 통한 ‘간편패스’ 구현으로 보안성은 높이면서 거래 프로세스는 간편해졌다. 간편패스는 6자리의 간편 비밀번호를 이용해 로그인, 이체, 간편출금 등 간소화된 금융거래에 적용되는 서비스다. 1일 1회 최대 1000만원까지 이체할 수 있다.


앱 출시 기념 이벤트도 연다. 다음 달 11일까지 간편패스 선착순 가입자 1만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권을 제공한다.


기존 앱 이용자는 업데이트만 하면 MG더뱅킹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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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간편이체 1회 한도를 업계 최대금액으로 부여해 더 간편하게 뱅킹업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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