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문학관 113곳에 방역물품 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문화체육관광부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재개관을 준비하는 문학관 113곳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6일 전했다. 전국 문학관 대다수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휴관 중이나 이달 중 재개관할 예정이다. 이에 문체부는 소독액과 손 소독제 배포로 관람객 불안을 최소화하는데 일조한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온 문학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문학관이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국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