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GTEP 사업단 평가 2년 연속 우수
국가 보조금 2000만원 추가 획득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는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사업단)이 지난해 전국 20개 대학 GTEP사업단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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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으로 GTEP사업단은 국고 보조금 2000만원을 추가로 획득해 총 1억7700여만원의 국고를 지원 받게 된다. GTEP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로 현재 20개 대학이 선발돼 14기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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