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송가인이 '비염치료기' PPL을 위해 콧바람으로 촛불을 끄는 도전을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텔레비전에 그게 나왔으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개인전 PPL 미션이 제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채끝 짜파구리'를 끓여서 먹이고 "우리 한우가 최고야" 멘트를 들어야 했고, 양세형은 장도연에게 겨드랑이 및 발바닥 마사지 해주기, 유세윤은 변기 2개 청소, 김동현은 파전 공중돌리기 하며 멘트 10회, 김재환은 무선 청소기로 수박 10통 옮기기 미션을 수행했다.


'비염 치료기' PPL 미션에 걸린 송가인은 해당 제품을 3분 착용한 이후 깨끗한 콧바람으로 촛불 10개를 꺼야했다.

그는 "진짜 꼴등하겠다"며 난감해 했고, 결국 촛불이 9개만 꺼지며 PPL 미션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양세형의 차지였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단체전 미션을 수행했다. 이들은 압박 스타킹을 신은 채 손을 대지 않고 발로 스타킹을 벗겨내는 도전에 나섰다. 개인전과는 다르게 멤버 모두가 합심해 미션을 성공시켰다. 이에 총 902만 5천원을 적립해 기부했다.

AD

한편 '텔레그나'는 PPL 범위를 홍보가 필요한 중소기업 제품이나 지자체 농산물로까지 넓히자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