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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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 글쓴이 파올로 조르다노는 입자물리학을 공부한 과학자 겸 소설가다. 그는 스물다섯 살이던 2008년 발표한 첫 소설 '소수의 고독'으로 이탈리아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스트레가 상과 캄피엘로 상을 받았다. 조르다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새로운 전염병이 불러온 현상을 파헤친다. 그는 지금을 전염의 시대라 칭하며 초연결 사회이자 보편의 고독을 부르는 오늘날 사회의 단면을 살펴본다. 또 전염의 시대를 통해 모두는 공평하며 공동 운명체임을 확인하며 투명한 정보가 예방 의학 그 자체라고 설명한다.(파울로 조르다노 지음/김희정 옮김/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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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재테크= 자동차를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글쓴이는 포드자동차의 프리미엄, 디비젼의 재규어, 랜드로버의 한국 대표를 역임했고 닛산자동차의 한국 진출을 이끌었고 한국인 최초로 인피니티 중국 마케팅 책임자를 지냈다.(손창규 지음/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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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은 무엇으로 사는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창의와 혁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대다. 이러한 시대 변화에 맞춰 효율이 중시되는 기존의 수직적인 조직도 변화해야 한다. 저자는 연구소에서 이 시대가 원하는 조직 문화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연구원들은 대체로 자율적인 분위기를 좋아하면서도 동료 집단에서의 소속감도 중시하기 때문이다. 개인과 기업이 무너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펴본다.(유진녕·이성만 지음/미래의 창)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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