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04월 단독주택 매매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를 살펴보면 3.3㎥당 최저 498만원에서 최고 4648만원인데, 구로구 구로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0㎥)이 매매가 7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1㎥)이 29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90만원에서 최고 4606만원인데, 남구 우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1㎥)이 매매가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부산진구 부암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11㎥)이 23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5만원에서 최고 6600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9㎥)이 매매가 4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76.9㎥)이 39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7만원에서 최고 4007만원인데, 강화군 선원면 금월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489㎥)이 매매가 55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동구 간석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83.8㎥)이 5억96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24만원에서 최고 1416만원인데, 광산구 지정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62㎥)이 매매가 134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수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5.9㎥)이 11억9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1274만원인데, 동구 인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7㎥)이 매매가 2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용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89.4㎥)이 12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9만원에서 최고 1602만원인데,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1㎥)이 매매가 9000만원으로 최저가에, 남구 달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4.3㎥)이 10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70만원에서 최고 387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송성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4㎥)이 매매가 1억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신안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965㎥)이 6억87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0만원에서 최고 3326만원인데, 포천시 영북면 운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09㎥)이 매매가 17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48㎥)이 20억8251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542만원인데,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66㎥)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춘천시 효자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14.4㎥)이 10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1167만원인데, 보은군 보은읍 길상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21㎥)이 매매가 7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52.4㎥)이 8억1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8만원에서 최고 1614만원인데,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서창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79.5㎥)이 17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753만원인데, 완주군 화산면 종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34.8㎥)이 매매가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2㎥)이 8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3만원에서 최고 1980만원인데, 영암군 삼호읍 난전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294㎥)이 매매가 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서면 선평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506㎥)이 12억2400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4만원에서 최고 1381만원인데, 김천시 지례면 울곡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175㎥)이 매매가 750만원으로 최저가에, 경산시 중방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30㎥)이 13억0997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0만원에서 최고 1339만원인데, 통영시 한산면 창좌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6㎥)이 매매가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초전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883.4㎥)이 25억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매가는 3.3㎥당 최저 126만원에서 최고 1654만원인데, 제주시 용담일동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73㎥)이 매매가 66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소재 단독주택(대지면적 395㎥)이 11억7005만원으로 최고가에 거래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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