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후 첫 주말인 26일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행 후 첫 주말인 26일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서울 마포구 경의선숲길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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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7일 1만738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환자 가운데 해외유입은 7명, 지역발생은 3명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3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와 충남이 각각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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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8764명으로 전날보다 47명 늘었다. 사망자는 243명으로 같은 기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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