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총, 28일 포스트코로나19 진단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함께 28일 오후 3시,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그리고 도약의 기회'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사회적 변화를 집중 조명한다. 김명자 서울국제포럼 회장이 발제자로 나서 '코로나 이후의 뉴노멀 2.0은?'을 주제로 발표한다. 권순만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보건/의료), 김성훈 연세대 약학대학 교수(산업), 박상욱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교수(과학기술 정책), 이신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국제),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 소장(교육), 최병일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경제) 등의 토론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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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총은 지난달 26일 개최한 '코로나19가 가져올 변화' 온라인 토론회에서 원격 수업의 전략적 활용과 교육 혁신, 스마트팩토리로의 급속 전환과 4차 산업혁명 가속화, 비대면·대량진단 의료 시스템 개발, 국제사회 침체와 경제적 탈중국화 등을 예측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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