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엘르’가 배우 한혜진과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노란빛 탑드레스와 블랙 자켓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흩날리는 머리결과 우수에 찬 눈빛이 그녀만의 청순하고도 매혹적인 매력을 담아내며 시선을 끈다.
현재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후 영국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는 가족과 함께 보낸 일상과 근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혜진은 영국과 한국, 배우와 엄마로 삶을 균형있게 사는 법에 대해 “일이 있을 땐 일에 집중하고 일이 없을 땐 엄마와 아내로 사는 삶에 집중한다”며 “원래 내가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은 사람이다. 영국 생활을 통해 더 단순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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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드라마 ‘외출’을 통해 연기활동에 복귀하는 한혜진. 극 중 그는 결혼 14년차 워킹맘 ‘한정은’ 역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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