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해외 생산기지의 주 타겟 시장이 자동차라서 자동차 회사 가동 중단이 해외 생산기지 가동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며 "현지 정부 방침으로 총 10개 해외공장이 가동 중단 상태인데 다음달 3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이어 "현재 손익중심보다는 현금흐름으로 경영방침을 바꿨는데, 해외서도 이렇게 하면서 원가절감 계획도 수립해 대응 중"이라고 덧붙였다. 원자재 가격 하락에 대해 포스코는 "원자재 가격 하락에 대해서는 철광석, 석탄에 투자한 것인데 철광석 가격은 아직까지 가격 견조하기에 투자자산 손상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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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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