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 인민은행이 1년만기 선별적 중기유동성지원창구(TMLF) 금리를 기존 3.15%에서 2.95%로 인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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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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