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무 창원시장(사진 오른쪽)과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21일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경영자금 현장대출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 창원시청)

허성무 창원시장(사진 오른쪽)과 황윤철 BNK경남은행장이 21일 소상공인들을 위한 긴급경영자금 현장대출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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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창원시가 BNK경남은행과 함께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고자 긴급경영자금 대출에 나섰다.


창원시와 경남은행은 정부자금 지원을 받기 어려운 저신용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날 시청 전기자동차 주차장에서 현장 대출을 진행했으며, 허성무 창원시장과 황윤철 경남은행장도 함께 나와 대출 상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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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관계자는 "800명에게 연이율 3.95%로 최대 500만원까지 긴급 경영자금을 빌려줬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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