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월 별세한 김영희 전 중앙일보 기자 유족으로부터 장서 1409권을 기증받았다고 21일 전했다. 기증 자료는 89%가 외국 서적이다. 리하르트 빌헬름의 ‘공자와 유교(Confucius and Confucianism)’ 같은 철학서와 일제 침략이나 한국전쟁을 다룬 역사서 등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전에 장서를 후학들이 유용하게 쓰길 바랐다는 고인 유지를 존중해 서적을 신속히 정리해 제공하겠다”고 했다. 김영희 기자는 1965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외신부장, 워싱턴특파원, 논설위원, 편집국장, 국제문제 대기자 등을 지냈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