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 ‘만원의 행복, 만원의 기부’ 환경 캠페인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삼광글라스는 21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30일까지 ‘만원의 행복, 만원의 기부’ 환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유해 폐기물로 환경을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대신 자연원료로 국내 공장에서 만들어져 건강하며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환경단체의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제품을 구매하는 동시에 제품 구매만으로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고 구매 횟수가 증가할수록 기부량도 많아지는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글라스락 공식몰에서 이벤트 상품으로 지정된 글라스락 특정 제품 3가지를 선택해 만원에 구입하면 소비자가 구매한 동일한 제품이 환경단체인 여성환경연대에 그대로 기부된다.
캠페인을 통해 기부되는 제품들은 삼광글라스의 국내 공장에서 자연원료로 만들어진 글라스락 고유 기술력의 내열강화유리 탬퍼맥스 소재다. BPA 등 환경호르몬 발생 우려가 없고 단단한 내구성과 내열성을 동시에 갖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재활용이 가능해 환경을 해치지 않는 착한 제품이다.
임광빈 삼광글라스 생활용품사업본부 상무는 “지구의 날을 맞아 생활 속 소비 활동을 통한 환경 캠페인으로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제조부터 완성까지 건강한 유리용기 사용을 확대해 사회공헌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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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광글라스 공식 SNS 채널에서는 ‘만원의 행복, 만원의 기부!’ 캠페인의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고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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