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인문학당 안상헌 작가, '새로운 공부가 온다' 출간
벤치인사이트와 유니크니스를 키워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애플인문학당 안상헌 작가가 저서 '새로운 공부가 온다'를 출간한다.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초연결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인문학과 고전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인문 에세이다.
저자는 지식 과잉의 현실에서 필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통찰하고, 활용하며, 연결할 수 있는 안목을 갖는 것이며, '벤치 인사이트(bench-insight)'를 통해 독창성과 자기만의 '유니크니스(uniqueness)'를 확립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불안한 현대사회에서 자기만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추구하며, 사회경제적으로 바로 설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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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작가는 "생각하는 힘을 저해하는 주입식 교육이 아이들의 창의성을 박탈하고, 사유의 힘을 잃은 무기력한 어른을 양산하고 있다"며 우리 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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