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화재 피해 주민 ‘긴급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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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섰다.


19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소방서는 지난 14일 오후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생활용품 세트·쌀20kg·분말소화기 등 긴급구호물품을 제공했다.

또 화재피해 현장 잔해정리 등 긴급복구반 지원과 임시주거 및 긴급복지지원 유관기관 통보, 화재증명원 발급, 화재보험 가입지원 등을 안내했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는 화재로 건물과 가재도구 등이 소실되어 실의에 빠진 피해주민에게 신속한 피해복구와 구호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광산소방서에서는 지난 2017년 이후 20건의 긴급구호물품 지급과 400여 건의 지원활동을 펼쳤으며 412개의 기초소방시설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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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식 서장은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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