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 오후 대구시 동구 일대에서 봄을 만끽하고 있는 시민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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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저녁부터 흐려지면서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다"고 전망했다.

또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 크게 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차차 흐려져 17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온다"고 전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 춘천 5, 강릉 9, 대전 7, 청주 8, 대구 8, 광주 7, 전주 6, 부산 10, 제주 10 등으로 예측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5, 춘천 24, 강릉 15, 대전 25, 청주 24, 대구 21, 광주 23, 전주 25, 부산 18, 제주 21 등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약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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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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