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환자 27명…11개 시·도 추가 없어(상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2주간 연장된 가운데 6일 서울 광화문네거리 근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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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4일 1만564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2명은 해외유입, 15명은 지역발생 사례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7명이다. 수도권과 대구·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각각 11명, 8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가 8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5명), 대구(3명), 서울(2명), 인천(1명), 울산(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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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7534명으로 전날보다 87명 늘었다. 사망자는 222명으로 같은 기간 5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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