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김주희가 선이 고운 자태를 자랑했다.
최근 김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주 갔던 영화관도 전시회도 못가고 요즘은 매주 1회 오전 9시 #프다 로 스트레스 푸는중 다음주가 마지막 수업이네.. 예전같은 #일상 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주희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앉아있다. 김주희는 최근 취미생활로 프리 다이빙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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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너무 섹시해" 예쁘 쭈희양" "여신님 너무 아름답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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