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6회/사진=JTBC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캡처

'부부의 세계' 6회/사진=JTBC '부부의 세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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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JTBC '부부의 세계'가 방영 3주 만에 같은 방송사 '이태원 클라쓰' 시청률을 뛰어넘는 기록을 세웠다.


11일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 제 6회 시청률은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전국18.816%, 수도권 21.4%를 기록했다. 이는 JTBC 역대 드라마 중 두 번째로 시청률이 높은 이태원 클라쓰'(16.5%)를 방영 3주만에 뛰어넘은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지선우(김희애 분)는 아들(이준영 분)에게 아빠 이태오(박태준 분)의 배신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준영은 이혼하지 말아달라며 끝까지 아빠를 포기하지 않는다. 이에 선우는 이태오가 자신을 때리게 유인해 그 모습을 아들이 목격하게 했다. 그 모습을 본 아들 준영은 "나 이제 아빠 아들 아니야"라며 선을 그었다.


결국 선우는 남편 이태오와 이혼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방송 마지막에 이태오가 여다경(한소희 분)과 함께 2년만에 다시 돌아오면서 파란만장한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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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는 지선우의 심리를 효과적으로 그려내는 동시에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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