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솔루스, 두산그룹의 지분 매각 가능성에 강세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두산솔루스가 급등하고 있다. 두산그룹의 자구안 가운데 하나로 두산솔루스 지분매각 방안이 급부상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336370 KOSPI 현재가 16,030 전일대비 530 등락률 +3.42% 거래량 2,101,870 전일가 1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솔루스첨단소재, 유가 변동성 속 전기차·ESS 성장 대응…전지박 공급 확대 솔루스첨단소재, 올해 2분기 전지박 물량 확대 본격화 솔루스첨단소재, 고객사 확대 성과 본격화…올해 유럽 EV·북미 ESS 수요 회복 수혜 원년 는 전 거래일 대비 15.11%(3650원) 오른 2만7800원에 거래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식사 도중 '탕탕탕' 비밀경호국 요원들 "총격 발생...
이날 금융권과 재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이 전자·바이오 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두산솔루스의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17%)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주요 주주를 포함한 특수관계인(44%)들이 모두 지분 61%를 보유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두산과 특수관계인들이 가진 두산솔루스 지분 중 51%를 넘기는 방안이 추진 중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