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유러피언투어 "5월 일정 모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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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유러피언투어 '셧다운'이 5월말까지 연장됐다.


아이리시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조직위원회는 31일(한국시간) "최근 유럽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전했다. 5월28일 아일랜드 마운트줄리엣 에스테이트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호스트를 맡은 그래엄 맥도월(북아일랜드)은 "건강이 최우선"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이번 위기를 잘 헤쳐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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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골프장(파71ㆍ7307야드)에서 끝난 커머셜뱅크 카타르마스터스(총상금 175만 달러) 이후 투어가 멈춘 상황이다. 유러피언투어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공동 주관하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를 포함해 이미 11개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보류됐다. 다음 무대는 6월4일 모로코에서 개막하는 트로피 하산2세(총상금 250만 유로)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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