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사진=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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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전소미가 귀여운 리액션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30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전소미는 막내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영상을 시청하면서 "남자는 남자가 제일 잘 안다고 하더라", "저도 앉아있으면 요리를 딱 가져다주는 남자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등 엄청난 몰입감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이날 전소미는 이원일-김유진 커플을 보면서 부러움을 폭발시켰다. 그는 "요리하는 남자친구를 버킷리스트로 추가 해야겠다”, “부러워서 졌다” 등 현실감 있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영상을 시청하던 소미는 메모장에 "(남자친구에게) 도시락 싸주기’를 쓰다가 지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이)두희 씨처럼 반응하고 고마워 해줘야 도시락 싸줄 맛이 날 것 같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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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현재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최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유투브 채널을 통해 단독 리얼리티 '아이 엠 소미'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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