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정한울 부부, 둘째 출산 준비로 '동상이몽2' 잠시 하차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배우 이윤지와 치과의사 정한울 부부가 '동상이몽2'에서 하차한다.
이윤지, 정한울 부부는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끝으로 잠시 하차한다. 둘째 '라돌이' 출산 준비를 위해서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의 베이비샤워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정한울은 이윤지를 위해 기저귀 케이크와 추억이 담긴 사진 등을 준비했다.
이를 본 MC들은 "이벤트 쟁이가 다 됐다", "정말 꼼꼼하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정한울은 이윤지의 절친인 개그맨 박지선과 가수 알리도 초대했다. 두 사람은 "윤지랑 10년 동안 생일파티도 안 했다"라면서 "파티 준비는 처음"이라고 말해 정한울을 당황하게 했다.
박지선은 "윤지에게 부케 받은 후로 남자가 없다"고 밝혀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알리가 축가 NG를 낸 이유 등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6년 만에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한국은 선진국과 비슷한 움직임"…전 세계 2억320...
AD
한편 이윤지는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라니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라돌이를 임신 중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