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銀, 전북도민을 위한 특판 적금 출시…최대 연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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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전북은행은 다음 달 1일부터 선착순 1만명에게 '더 따뜻한 정기적금' 특별판매 상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라북도 도민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전북은행은 설명했다.

가입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전북도인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아파트관리비 또는 도시가스 자동이체가 정상등록된 고객이다. 월납입액이 10만원, 15만원, 20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만기가 1년인 상품으로 금리는 최대 연 5.10%(우대금리 3.80%포인트 포함)이며, 판매좌수 1만좌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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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금융으로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도민들에 대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기적금 특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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