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27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커피차를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유승호가 27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커피차를 받았다고 밝혔다 / 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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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출연 중인 배우 유승호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유승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드스타 진님.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 대배우 유승호 올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차 앞에서 한 손에 커피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대배우님(유승호)께 월드스타(방탄소년단 진)가 바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대형 거치대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둘이 친한 사이였구나", "월드스타랑 대배우랑 친하다니 흐뭇하다", "잘생긴 사람들끼리 친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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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승호는 '메모리스트'에서 신체 접촉을 통해 타인의 기억을 스캔하는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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