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과로로 병원에 입원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총선을 앞두고 주요 일정을 소화하느라 피로가 누적됐다”고 말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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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공천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계속 피로한 상태여서 병원을 예약하고 찾은 것이다. 링거를 맞으며 건강 진단 검사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주말동안 안정을 취한 뒤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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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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