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생필품위크' 진행…생필품 전 상품 특가판매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필품 온라인 구매 증가…일주일간 생필품 특가 판매 진행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한 생활 필수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생필품위크'를 1주일 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생활화하는 '집콕' 인구가 많아지면서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용품, 식품, 주방용품 등 생필품 온라인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티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한 2월 18일부터 3월 18일까지 한 달 간 생활필수품 품목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마스크와 손세정제 이외에 과자와 라면, 과일 등 식품을 비롯해 건강즙, 홍삼 등의 건강식품군이 다수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이에 티몬은 수요가 높은 해당 상품들을 대상으로 1주일 간의 '생필품위크'를 마련했다. 28일까지 진행되며 생활용품, 식품, 주방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생필품 카테고리 전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마트, 슈퍼 및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도 포함해 고객들의 생필품 구매 부담을 대폭 줄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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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온라인을 통한 소비 경향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티몬에서는 일주일간의 생필품위크를 통해 고객들의 생필품 쇼핑에 부담을 덜어주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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