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 사진=유본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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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배우 원진아가 연상호 감독의 신작, 동명 웹툰 원작의 '지옥'의 여주인공 역할로 대본을 검토 중이다.


지난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원진아는 '지옥' 제작사 측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

'지옥'은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초자연적 현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제작 담당은 레진 스튜디오로, 이 스튜디오는 연상호 감독이 극본을 맡은 tvN '방법'의 제작사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배우 유아인과, 박정민도 주연으로 대본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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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진아는 91년생으로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했다. 이후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선물', '강철비', '돈'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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