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서울 광진구에서 20대 남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캐나다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구청은 구민 A(21)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광진구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명으로 늘었다.

광진구 네 번째 확진자는 지난 18일 귀국, 공항버스 및 택시를 이용해 귀가한 이후론 자택에 머물러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확진자는 이후 20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당일 늦은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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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는 "해당 확진자는 지난 18일 (캐나다에서) 귀국, 공항버스 및 택시를 이용해 귀가한 뒤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면서 "확진자 가족은 검체 채취 및 자가격리를 완료했고 추가 접촉자 및 이동 동선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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