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학교 ·예배당 등 예방 목적 내부 방역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일 직원 6명 및 자율방재단원 14명과 함께 개포2동에 있는 다중 이용 시설과 위생 취약 지역에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한 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 작업은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정도 진행, 강남개포시장 내부 출입구, 계단 및 엘리베이터 등 사람들의 손이 닿기 쉬운 시설 위주로 소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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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도 소독제를 묻힌 천으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복도 그리고 교회 내부 예배당과 같은 시설물도 닦아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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