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캐롤프랑크 '하관 특수 케어 세럼' 첫선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이 프랑스 대표 에스테틱 브랜드 ‘캐롤프랑크’의 하관 특수 케어 세럼 ‘스컬토발’을 TV홈쇼핑 최초로 론칭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프랑스 대표 에스테틱 브랜드 캐롤프랑크의 스컬토발 세럼을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늘어지고 무너지는 하관을 리프팅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럼으로 캐롤프랑크의 유일한 특수부위 케어 제품이다.

캐롤프랑크는 스파 코스메틱 격전지인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주의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해 4월 캐롤프랑크 기초 라인을 업계 최초로 선보여 론칭 1년만에 브랜드 누적 주문금액 300억원을 돌파했다.


신제품 스컬토발 세럼은 턱 부위, 쳐진 볼, 늘어진 목선, 팔자·입가주름 등 자꾸만 무너지는 하관을 리프팅하는데 도움을 주는 특수부위 케어 제품이다. 특히 조름나물잎추출물, 연꽃잎추출물 등 피부 탄력 케어와 진정에 효과적인 고농축 식물성 활성성분이 함유됐다.

론칭 방송에서는 두 가지 타입의 패키지를 판매한다. ‘세럼(30ml) 2병+하관탄력밴드 1개 기본 패키지’와 ‘세럼(30ml) 4병+하관탄력밴드 2개 더블 패키지’다. 상품평을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탄력밴드 1개를 무료 증정한다. 방송 중 CJmall에서 KB국민카드로 구매 시 5% 청구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AD

안은영 CJ ENM 오쇼핑부문 뷰티사업팀 MD는 “세밀하고 개인화된 뷰티 케어를 원하는 고객 니즈가 증가하면서 전문가용 에스테틱 상품을 직접 찾아 구매하고 관리하는 홈케어족도 함께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확고한 뷰티 취향을 지닌 소비자들의 틈새 니즈를 예측해 캐롤프랑크와 같이 뛰어난 상품력을 지닌 브랜드들을 큐레이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