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신세계 ‘홈트족’ 용품 인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운동을 즐기려는 홈트족(홈트레이닝족)이 늘고 있어 다양한 실내 운동복이나 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신관 B1층 안다르 매장에서는 근육의 움직임을 바로 볼 수 있고 땀이 나도 금방 마르는 기능성 소재의 에어쿨링 디즈 레깅스(3만9000원)와 어깨 뭉침을 풀어 줄 수 있는 마사지 볼(5900원), 마사지 스틱(9900원)을, 다이나핏 매장에서는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로 가슴근육 지지력을 향상시킨 서플 베타 브라 탑(7만9000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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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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