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예비후보, 임애지 선수 여자복싱 첫 올림픽 출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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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7일 한국 여자복싱 최초로 올림픽 본선에 진출하게 된 임애지(21·한국체대) 선수를 만나 “한국 여자복싱의 역사를 새로 쓴 것을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이날 임 선수를 비롯해 박구 천사체육관 관장, 박지선 코치, 선수들을 격려하고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한편, 화순 출신인 임애지 선수는 화순중·전남기술과학고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체대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지난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여성 페더급(54~57㎏급) 4강전에 진출해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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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선수는 2017년 국가대표 선발대회, 대한복싱협회장배 복싱대회, 세계여자 유스복싱 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찌감치 복싱 유망주로 두각을 보였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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