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 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2시12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58%(29만3000원) 오른 668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루 동안 거래금액은 1573억원 규모다.

다른 가상통화들 역시 대부분 오름세다. 이더리움(2.35%), 리플(2.04%), 비트코인에스브이(3.88%), 비트코인캐시(5.01%) 등 대다수가 상승세다.


다만 해외시장 상황은 정반대다. 대다수 가상통화들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60% 내린 5146.83달러를 기록 중이다.

AD

다른 가상통화들도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5.30%), 라이트코인(-3.29%), 리플(-4.26%) 등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