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군수 보궐선거 대비 투·개표소 특별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서장 임동현)는 4·15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함평군수 보궐선거를 대비해 투·개표소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함평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특별조사반(2인 1조)이 함평문화체육센터 등 총 27개소의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조사에서 ▲투·개표소 내 소화기 비치 및 기타 소방시설 유지관리실태 ▲비상구 안전관리 및 기타 화재예방 등에 관한 사항 ▲관계자 등에 대한 사전 안전교육 실시 ▲소방시설 등 불량사항 있을 시 선거일 이전 보완·완료를 지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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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함평소방서는 투·개표소 특별경계근무, 예방순찰 강화 및 소방력 현장 배치를 통해 더욱 안전한 선거진행에 힘쓸 것”이라며 “원활한 선거진행을 위해 힘써주시는 선거관리위원회 등 기타 유관기관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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