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한지상 31일 뮤지컬 콘서트…소프라노 김순영 게스트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한지상이 다양한 뮤지컬 넘버(노래)를 들려주는 콘서트 '보이스 오브 투 뮤지션(Voice of Two Musician)'이 오는 31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정선아와 한지상이 출연했던 작품들 중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던 '프랑켄슈타인', '안나 카레니나', '데스노트' 외 다양한 작품의 넘버들로 꾸며진다. 소프라노 김순영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폭 넓은 캐릭터 소화 능력을 가진 뮤지컬배우 정선아는 매 공연마다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며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디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주연으로 출연한 뮤지컬 '데스노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플래쉬 댄스' 외 다수 작품의 넘버들을 부를 예정이다.
한지상은 2003년 연극 '세발자전거'로 데뷔해 이후 뮤지컬 '스칼렛핌퍼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프랑켄슈타인', '데스노트'와 연극 '아마데우스' 등에 출연했다.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tvN '더블 캐스팅'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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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은 '서른즈음에', '프랑켄슈타인', '나폴레옹' 외 다수 작품의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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