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주재하는 각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방문해 출국검역 강화 준비 상황 등을 둘러보며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영종도=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