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사려고 줄 섰다가 몸싸움 벌인 노인 2명 입건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약국에서 마스크를 사기위해 줄을 서다가 다툼을 벌인 노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2일 오후 6시31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약국 앞에서 80대 여성 A씨와 70대 여성 B씨가 몸싸움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찰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마스크를 사려다가 시비가 붙었고 서로 폭력까지 휘두른 것으로 파악됐다.
다툼 과정에서 B씨가 넘어져 손목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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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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