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미국의 지난 7일로 끝난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직전주 대비 4000명 줄어든 21만1000명(계열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예상치 21만9000명보다 적은 수준이다.


직전 주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1만6000명에서 21만5000명으로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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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주 이동평균 실업보험청구자수는 1250명 증가한 21만400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까지 주간 일주일 이상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1만2000명 감소한 172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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