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혁종 광주대 총장, 최신 장비 스마트강의실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이 최첨단 교육 장비가 갖춰진 스마트강의실을 점검했다.
11일 광주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최고의 교육환경 개선과 글로벌 교육과정 개발을 목표로 총 7억9000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한 스마트강의실과 실습실험실 등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광주대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교 호심관 6층과 7층에 각각 115.2㎡ 규모의 스마트강의실을 구축했으며, 행정관 3층에는 216㎡ 규모의 미래형 스마트강의실을 조성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백인관 6층과 7층에는 간호학과 강의실(189㎡)과 실습실(157㎡) 등을 조성하고, 기자재를 지원해 이론과 실습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특히 호심기념도서관 1층에는 886.66㎡의 창의문화공간과 3D프린팅 시제품제작실, 코워킹 스페이스실 등을 구축해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광주대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유망기술·혁신성장 선도 기술 분야의 교육과정 개발과 미래형 캠퍼스 구축 등 대대적인 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이에 최고의 교육환경 조성에 역점을 두고 ▲첨단 스마트 강의실 구축 ▲미래형 첨단 도서관 구축 ▲고품질 교육 기자재 지원 등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지원 시스템 확대를 위한 ‘학생이 꿈꾸는 캠퍼스 구축’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