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공식 SNS 계정 개설…은퇴 번복 후 연예계 복귀 조짐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마약 투여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은퇴를 언급했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34)이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연예계 복귀를 시사했다.
10일 오전 박유천은 'pyc_official_'이라는 주소의 새로운 SNS를 개설했다. 박유천은 개인 SNS를 통해 해당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하며 공식 계정임을 인증했다.
이날 해당 계정은 "박유천 씨의 공식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되었습니다. 앞으로 공식 SBS를 통해 유천 씨의 다양한 소식과 새로운 모습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며 박유천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유천은 최근 해외 팬 미팅을 개최하고 동생인 배우 박유환의 개인 인터넷 방송에 등장하는 등 공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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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식 계정의 개설은 연예계 활동을 재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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