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과기본부장, 코로나19 대구 연구현장 방문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0일 대구경북첨단복합의료산업진흥재단을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연구개발(R&D) 현황 및 연구시설·장비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대구경북첨복단지는 화합물신약 및 정보기술(IT) 기반 의료기기 분야 최고 역량을 갖춘 글로벌 R&D허브 구축을 목표로 2010년 조성됐다. 국가연구시설로 신약 및 의료기기개발 등을 위한 350여 점의 연구장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전염병 대응을 위한 대구경북첨복단지의 역할' 및 관련 예산 현안 사항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한편 김 본부장은 연구현장 인근 우체국(동대구우체국, 대구율하동우체국)을 방문해 이번 코로나19 관련으로 마스크 배부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