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후 중국 외교부가 대화를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을 재차 촉구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한반도 형세는 복잡하고 민감하다"면서 "중국은 관련국들이 현재의 완화 국면을 이어가며 한반도 비핵화를 추진하기 위해 상호 관심 문제에서 유연한 태도로 대화와 협상을 지속하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AD

북한은 이날 오전 여러 종류의 단거리 발사체를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북한의 이번 발사는 초대형 방사포 2발을 발사한 지 일주일 만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