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코로나19’ 극복 대국민 응원 메시지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코로나19’로 국민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이 응원에 나섰다.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도내 16개 소방서의 코로나19 극복 대국민 응원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릴레이 형식으로 게재한다고 9일 밝혔다.
하루 2개 소방서가 총 8일 동안 각기 다른 희망 문구를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와 감염병에 대한 불안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응원할 계획이다.
마재윤 전남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과 국민여러분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며 “전남소방도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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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소방본부는 ‘코로나19 대응 지원본부’를 운영,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하고 있으며 대구지역에 구급대원 21명, 구급차 10대를 파견해 확진 환자 이송을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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