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환자 248명…12일만에 日200명대 '주춤'(상보)
6일 서울 종로5가 인근 약국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이날부터 전국 약국에서는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이 구축돼 신분증을 제시해야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다. 1인당 5매였던 구매한도는 1인당 2매로 줄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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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다. 9일 추가 환자는 248명으로 하루 추가 확진자 수는 12일 만에 200명대로 줄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은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248명 늘어 총 7382명이라고 밝혔다. 대구와 경북 지역의 추가 환자는 총 2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추가 환자는 대구가 190명으로 가장 많고 경북(26명), 경기(11명), 서울(10명), 충남(4명), 세종(3명), 광주(2명), 대전(1명), 강원(1명), 충북(1명)이다. 부산은 1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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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66명으로 전날보다 36명 늘었다. 사망자는 51명으로 같은 기간 1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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