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4번(경남 43번) 환자 격리해제 퇴원

김해시, 코로나19 환자 1명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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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김해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4번 확진자가 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8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격리해제 된 김해 4번 환자는 대구 신천지교회 확진자와 접촉하여 지난달 27일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마산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 치료 받아왔다.

김해시에는 확진자 6명, 완치자 1명, 현재 5명이 음압 격리병실에서 치료 중이며, 지금까지 총 격리 자는 168명, 격리해제자는 142명, 현재 격리 자는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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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는 만큼 개인위생 수칙 철저 이행 등 시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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