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존박 "송소희,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 팬심 드러내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가수 존박이 송소희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송소희는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존박과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달무리'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존박은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에게 숨겨왔던 팬심을 표현했다. 그는 "평소 정말 좋아하던 아티스트"라면서 "보게 돼서 너무 신기하다. 저도 신곡 '달무리'를 듣고 왔는데 어떻게 저런 소리가 나는지 신기하다. 라이브 들을 생각에 기대하고 왔다"고 말했다.
송소희는 자신의 신곡 '달무리'에 대해 "오랜만에 민요가 아닌 사극풍 발라드를 냈다"며 "싱어송라이터 안예은 씨가 곡을 써주셔서 좋은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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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소희는 지난달 29일 싱글 앨범 '달무리'를 발매했다. 존박은 지난 4일 발표된 신곡 '3월 같은 너'로 활동 중이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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