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차량에 벤투스 F200·Z217 장착

2019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 출전 차량(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2019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 출전 차량(사진=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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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는 호주·뉴질랜드 지역 레이싱 대회 '2020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이 6일(현지시간) 개막한다.


한국타이어는 2018 시즌부터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과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17'을 장착한다.

올해 12번째 시즌을 맞은 ‘2020 레디컬 오스트레일리아 컵’은 6일 시드니 모터스포츠 파크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여 간 총 6라운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최종 라운드는 9월 ‘샌다운 레이스 웨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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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F3 아메리카(F3 Americas), 포뮬러 르노 유로컵, 24시 시리즈(24H Series) 등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해오고 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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